드론으로 담은 예산 저한당


‘한국을 건져내는 집’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저한당은 매헌 윤봉길 의사가 4세 때인 1911년 봄에 이사해서, 23세 중국으로 망명하기 전까지 살았던 곳이다. 1930년 좀 만주로 망명하기 전까지 온갖 민족운동을 펴던 독립운동의 터전이기도 했다. 그로 인해서 그의 가족들은 윤의사가 순국한 이후에도 해방되는 날까지도 왜경의 감시와 탄압에 시달리던 집이기도 하다. 윤봉길 의사의 유족이 사적으로 지정되던 1972년 8월까지 살았고, 1974년 정부에서 중수해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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