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터.

구글이 만든 크로스 플랫폼인 플러터의 다트 언어를 배워야 한다.

리액트 네이티브를 쓰고 싶어도 각 OS의 네이티브 언어(코틀린, 스위프트)를 쓰는 이유는 퍼포먼스가 최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에 플러터가 리액트 네이티브를 누르고 퍼포먼스는 스위프트와 거의 같은 수준에 근접했고 구글의 안드로이드 OS가 미래에 퓨시아로 바뀔 예정으로 공식 언어가 다트이기 때문이다.

aos는 머티리얼, ios는 쿠퍼티노의 ui 요소를 모두 제공한다고 한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Albert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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