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비울 때입니다 / 김홍성

이제 비울 때입니다 / 김홍성

어찌 그토록 삶의 무게를 지고

가시려 합니까

미움이 때로는 내 삶의 앞길에

큰 장애물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있나요

억장이 무너질 만큼 화가나도

쓴 웃음에 마음이 한순간 누구러지고

나의 어리석음이야 말로 화가나서

어찌할바를 모랐던 마음이 부끄러워집니다

미움과 원망을 가득 담았다면

이제 비울 때 입니다

푸른 하늘의 햇살도 찌프린

구름속에 가렸다 한들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돌고 돌아 또 다시 새로움으로

희망을 안고 아침 창가에서

커튼 사이로 따스한 미소로 서성입니다

미움은 뒷걸움질과 같습니다

미움에서 한걸음만 다가가 보세

용서가 보이고 이해가 보이는 것이며

한걸음에서 봄이 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원망과 미움에서

좌절이 오는 것입니다

밖에서 나를 찾지 마시고 내 안에서

나를 찾아 보십시요

사랑이 움추리고 있는

내 자신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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