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차세대 함선들

튀르키예 - TF-2000 구축함


튀르키예가 건조할 예정인 8500톤급 차세대 구축함.

총 8척정도를 건조할 예정이며 SM-2 미사일등 미국제 무장을 탑재하려 했지만

러시아제 S-400도입으로 인해 미국과 사이가 틀어지면서

대신 자국산 무장을 탑재할 예정임.

러시아 - 리데르급 구축함.


러시아 해군의 19000톤급 차세대 원자력 추진 구축함.

계획상 총 8척이 건조될 예정이며, 신형 S-500 고정형 레이더와,

사거리 1000km, 최고속도 마하 8의 지르콘 극초음속 미사일을 탑재한다고함.


재정난으로 프로젝트가 한번 취소되었지만 다시 진행중이며,

2023년에 초도함의 건조를 시작할수 있다고함. 건조가 된다면

세계 최대크기의 구축함이 될 예정임.

중국 - 055형 구축함 배치2


중국이 현재 건조를 끝낸 055형 구축함의 개량형.

055B 라고도 불리며 총 8척, 혹은 그 이상을 건조할 것이라고함.


아직 알려진 정보가 많이 없지만 약13000톤 이상의 만재배수량에

탐지거리 500km이상의 TYPE346 계열 AESA 레이더의 최신 개량형이 탑재될 것이며


기존의 055형 구축함처럼 사거리 900km의 YJ-21 대함 탄도미사일과

YJ-18 초음속 대함미사일도 운용할 예정임.

일본 - 이지스 시스템 탑재함


일본이 계획중인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일본이 기존 이지스 어쇼어 사업을 하면서 이미 구입한 AN/SPY-7 이지스 레이더를 탑재하며, 기존 SPY-1D 레이더 대비 탐지거리가 3배이상 늘어났다고함.


SPY-7 레이더의 거대한 크기와 무게때문에 만재배수량 20000톤급으로 기획되었으나

설계, 비용상 문제로 10000톤급 이상으로 축소시켜 총 2척을 건조하며


최신 이지스 베이스라인10 전투체계와 사거리 1000km이상의

12식 함대함미사일, 그리고 SM-6 미사일등을 사용할 예정임.

한국 - KDDX


한국 해군이 계획중인 만재배수량 8000톤급의 차세대 구축함.

총 6척이 계획되어있으며, 선체부터 AESA 레이더, 전투체계,

통합 마스트등 모든 장비들이 국산으로 제작되며 고도로 스텔스화된 형상설계를 적용함.


국산 수직발사관인 KVLS 64셀과 국산 함대공 미사일을 탑재하며, 

약 470km 이상의 탄도탄 탐지능력을 제공한다고함.


또한 최근 전력화된 사거리 500km, 최고속도 마하 3의

국산 초음속 대함미사일도 운용할 예정임.


미국 - DDG(X)


미 해군이 노후화된 이지스함들을 대체하기 위해 계획중인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최소 49척 이상이 건조될 예정이며, 만재 배수량은 12000톤급으로 계획되어 있음.


최대 탐지거리 2000km대의 AN/SPY-6(V) 이지스 레이더가 장착되며,

통합 전기추진방식과 이지스 베이스라인10 전투체계를 사용할 예정임.


추후 개량안으로는 600kw급 레이저 무기와, 사거리 2775km,

최고속도 마하 17의 C-HGB 극초음속 미사일 12발을 탑재할 것이라고함.

영국 - 시티급 호위함


영국이 건조중인 8000톤급 차세대 호위함.

기존의 대잠임무를 수행중인 듀크급 호위함을 대체하는 대잠호위함이며

총 8척이상이 건조될 예정임.


대잠임무에 특화된 호위함답게 극도로 정숙한 일렉트릭 모터 드라이브와

롤스로이스제 특수 프로펠러를 사용하며

자율무인잠수함과 해상 드론도 함께 운용할수 있다고 함.


또한 시티급이 취역하는 2020년대 중반에는 Dragon Fire라고 불리는

레이저 근접방어체계까지 탑재가 검토되고 있음.

캐나다 - CSC


캐나다 왕립해군이 도입예정인 만재배수량 8000톤급 차세대 호위함.

총 15척에 건조될 예정이며, 영국 시티급 호위함의 수출형 모델이기에

시티급의 설계를 기반으로 제작될 예정임.


기존 시티급 호위함에 록히드마틴 캐나다의 이지스 전투시스템과

록히드의 AN/SPY-7(V)3 이지스 레이더를 탑재하여 광역 방공과 대잠전투를

동시에 수행할 것이라고함.

호주 - 헌터급 호위함


호주 왕립해군이 도입예정인 만재배수량 10000톤의 호위함으로  캐나다와

동일하게 영국 시티급 호위함 기반의 설계를 채택하고 있음.


총 9척이 건조될 예정이며, 호주가 개발한 자국산 CEAFAR 듀얼밴드 레이더를

록히드 마틴의 이지스 시스템과 통합하여 사용하고 무장은 SM-2, SM-6등의

미국산 함대공미사일들을 운용함으로써 광역 함대방공함으로 사용될 예정임.

스페인 - 보니파즈급 호위함


스페인 해군이 건조중인 6000톤급 차세대 다목적 호위함.

총 5척이 계획되어 있으며 현재 스페인이 운용중인

알베로 데 바잔급 이지스 호위함의 설계에서 통합마스트를 적용하고

스텔스 설계를 강화한 버전이라고함.


레이더는 록히드마틴의 AN/SPY-7(V)2 이지스 레이더를 탑재하며,

스페인 나반티아사가 개발한 SCOMBA 전투체계에 이지스 전투시스템 일부를

통합하여 사용할 예정이라고함.


이탈리아 - DDX


이탈리아 해군이 계획중인 11000톤급 차세대 방공구축함.

총 2척을 건조할 예정이며, 레오나르도 크로노스 듀얼밴드 레이더를 탑재하여

함대방공과 탄도탄 방어임무를 수행할수 있다고함.


또한 근접방어무기(ciws) 대신에 레오나르도사의 소브라폰테 76mm함포를 3문 탑재하고

주포인 127mm 함포까지 총 4문의 함포를 사용할 예정임.

프랑스 - FDI 호위함


프랑스 해군이 건조중인 4400톤의 차세대 호위함.

총 5척이 건조되어 기존의 라파예트급 호위함을 대체한다고 함.


또한 탈레스 사의 시 파이어 다기능 AESA 레이더를 탑재하여

약 500km대의 방공 범위를 제공하며 F-16급의 물체를 300km범위에서

잡아내는 성능을 발휘한다고 함.

독일 - F126 호위함.


독일 해군이 계획중인 10000톤급 차세대 호위함.

최대 6척을 건조한다고 하며 기존 독일의 바뎀-뷔르템베르크급 호위함을 대체할 예정임.


독일과 네덜란드가 합작한 APAR 레이더의 최신 버전인 APAR 블록 II를 탑재하고,

모듈형 설계를 적용하여 대공, 대잠등 임무에 맞는 장비를 탑재하는 미션 모듈을 사용함으로써

유지보수와 교체가 용이하도록 설계한다고함.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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