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새


양진이


13~15cm 정도의 작은 새이다. 수컷은 대부분 분홍색이며, 암컷은 갈색이다. 수컷은 성숙할 때에 분홍색 가까운 깃털을 가지게 된다. 새끼는 위장을 위해 색이 수수하다.

멸종 위기등급은 관심 대상

출처: 더쿠


무척이나 희귀해서 행운을가져다주는 새라고 불린다고 해요 ⌯'▾'⌯

양진이를 봤으니 빙글러들 모두 행운 만땅 (◞🍀ꈍ∇ꈍ)◞🍀

안녕! 난 시바야!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