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메이아줌마

시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직접적인 표현을 좋아하는 편이고 내가 생각하기에 뻔히 드러난는 반전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정말 시를 좋아하고 시를 읽고 감동 받는다면 이런 느낌일까?? 이야기의 시작은 비극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희망으로 바뀐다 조용히 마치 파도가 조금씩 모래를 적시듯이 어느새 내 마음은 모래속에 잠겨 큰 감동으로 눈물짓게 한다 "메이 아줌마는 우리가 사람으로 태어나기전에는 모두 천사였다고 한다. 그리고 사람으로서의 삶이 끝나면 다시 천시로 되돌아간다고. 그러면 다시는 고통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그런데 사람등은 왜 이지상에 머물고 싶어할까?? 왜 그런 끔찍한 고통을 견디면서도 이곳에 머무르려고 할까? 예전에는 죽음이 두려워서 그런줄만 알았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사람들은 헤어지는 것을 견딜수 없어하는 것 같다." 그리운 메이아줌마 (Missing May) 신시아 라일런트지음 햇살과 나무꾼 옮김 사계절

때론 미친듯이 때론 게으른듯이 미래의 모퉁이집 주인 희망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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