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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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사람하고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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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주장 무시하냐며 문재인 정부 맹비난하던 국민의힘, 정작 10.29 참사 유가족들은 대놓고 무시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는 도대체 언제까지 문재인 정부, 이재명 대표, 언론과 싸움만 할 것인가. #국민의힘 #윤석열 (펌)황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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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8명 중 1명은 '재감염'…사망위험 최대 3배 문재인정부때는 백신 부작용,무용지물을 외쳐댔던 세력이 중대본을 접수하니 이런 보도가 나온다. https://v.daum.net/v/2022120106011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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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멘토천공논란 #윤석열화물연대파업대응논란 #윤석열김건희천공 커져가는 윤석열 리스크, 천공 또 망언 쏟아냈다! 10.29참사 유족들 "왜 은밀히 봐야하나" - 민주당, 이상민 해임건의안 발의.. 건희사랑 강신업, 이준석 근황 https://youtu.be/yia34RqR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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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홍보 영상을 일본식 적산가옥서 촬영...서경덕 “답답할 노릇 헐.. 심지어 바닥도 다다미 바닥이냐? 설마!!.??? 다마네기 박xx 경제 부동산 문화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네... https://www.vop.co.kr/A000016248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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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료 건강관리서비스’를 아십니까? 저희도 처음 들어봤는데요. 왜 윤석열 정부는 국회에 사전보고도 않고 사업을 추진했을까요? 공공의료 전문가들은 “말장난”이라며 우려합니다. ‘슬쩍 의료민영화’ *두 번째* 기사입니다. 우려했던 ‘의료민영화’ 곳곳에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실제론 이보다 많지만, 네 갈래로 정리했습니다. “리트윗” 등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www.vop.co.kr/A0000162449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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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씨와 한 씨 가족의 신변보호를 한다고 한다. 아파트 주변 순찰도 강화한다고 한다. 야밤에 혼자 사는 딸 집에 찾아가지 말아달라고 어느 아버지가 읍소해야했을 땐 주변 순찰해주었나? 딸이 기자 때문에 차문에 끼어 피가 나고 멍이 들었을 때 신변보호를 해주었나? 왜 이 나라 공권력은 불공정한가.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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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서훈 구속에 "정권 입맛 맞춘 정치보복…심판받을 것" "모든 자료가 尹정부에 있는데 증거인멸이라니 황당" 윤건영 "최고의 대북전문가 구속…누가 국가에 헌신하겠나" https://www.yna.co.kr/view/AKR202212030354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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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용감한 굥무식이> 무식하고 기억력도 좋지 못한데, 쓸데없이 용감해서 반말과 삿대질을 섞어 입에서 나오는 대로 뱉는다. 카메라가 돌아가도 바지춤을 추어 올린다. 더럽다. https://m.youtube.com/watch?v=KrBXQUSH6P8&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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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MB, 형집행정지 종료일에 맞춰 28일 0시에 사면…김경수는 복권없이 사면만 형집행정지를 이렇게 악용하네... th발 진짜 아파서 고생하는 정경심교수 불허하더니... 쥐박이 사면으로 여론 돌리려고 저 따구로 수작부리는거봐... 굥가루 xx 나라꼴 정말 잘돌아 가고 있네 th발♨️♨️♨️ 이런 세상에서 살아간다는게 너무 힘드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38597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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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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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약식 기자회견은 없애고, 나날이 떨어지는 지지율과 국민 목소리는 무시하면서, 관저 내 생방송 스튜디오를 만들어 소통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려 하고. 취임하고 6개월이 지나도록 야당과의 만남은 하지 않으면서, 윤핵관은 불러 모아 만찬을 하는 게 자기만의 세상에 빠져 사는 것 같아요. (펌) 연두의 오늘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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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케어는 정의롭지 않아" "김 여사 7만원은 정의롭나" 댓글(펌)⬇️ 장모 요양병원 23억은 유죄이나 검사가 증거를 제대로 제출하지않아 무죄.. 건강보험의 최대적은 제대로 수사안한 윤석열검사. 23억 편취 장모 최은순. 60억자산가 건보로7만원 김건희다 https://youtu.be/TEcmjSnjv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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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이 정부의 '클라스'는 정말 상상 그 이상입니다. 국정원 2급과 3급 고위간부 100명을 대기 발령했다 합니다. 국정원 전체 직원수조차 '보안'이지만, 고위직에서 100명이면 결코 적지 않은 비율입니다. 문재인 정부 때 핵심 보직을 맡았거나, 간첩 수사와 대북 공작 파트에서 일했던 이들이 대다수라합니다. 지난 6월에는 1급 간부들을 전원 대기 발령을 냈습니다. 소위 말하는 ‘정리 해고'를 시킨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정치 보복'이 얼마나 전방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지를 스스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장관이든 고위직이든 중간간부든 가리지 않고, 전직이든 현직이든 상관 없이 몰아세우고 괴롭히고 있습니다. '줄 잘 서라'는 시그널을 노골적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그것도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정보기관 직원들을 상대로 말입니다. 피바람 속에 살아남은 국정원 직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앞으로 남은 4년 6개월 동안 국정원이라는 조직은 이 정부 아래 살아남기 위해 무슨 짓을 할까요.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윤석열 정부는 이미 검찰과 경찰, 감사원이라는 권력기관을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한 도구로 활용해 정적 제거와 반대 세력 탄압을 위한 칼로 쓰고 있습니다. 그것으로도 모자라 국정원까지 신원조사라는 수단을 이용해, 법이 금지한 국정원의 국내 정보 수집 기능을 꼼수로 부활시키려 합니다. 한쪽으로는 인사로 직원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한쪽으로는 법률도 대통령령도 아닌 시행규칙을 통해 몰래 '사찰'이라는 칼날을 숨겨 놓았습니다. 역사를 바로 세우는 것은 험난하고 지난한 길이지만, 무너트리는 것은 이처럼 손쉽습니다. 국정운영에 사적 감정이 들어가면 나라는 엉망진창이 됩니다. 문재인 정부가 국정원 댓글 사건에 연루되었던 국정원 직원을 막무가내로 내치지 않고, 심지어 승진까지 시킨 것은 그래서입니다. 죄가 있다면 당연히 죄값을 치러야 하지만, 있지도 않은 죄로 전직 국정원장을 구속시키는 것은 정치 보복입니다. 잘못이 있다면 합당한 벌을 받아야 하지만, 국정원 직원 100명이 모두 대기발령을 받을 정도로 잘못한 게 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 정치 보복에 눈 먼 권력은 우리 사회 전체를 병 들게 하는 암덩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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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인기 총 5대가 서울, 강화, 파주 상공을 7시간가량 비행. 헬기의 20㎜ 포로 100여 발 사격을 가했으나 격추에는 실패하고 출격하던 공군 공격기 (KA-1) 1대가 추락.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소집은 없었는데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NSC의 토의사항은 아니다. 대응이 우선이다. 그래서 국가안보실장 중심으로 실시간 대응했다"고 밝힘.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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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민주 #Shorts ✅ 패륜 정권, 먼저 인간이 돼라 ❝정부여당의 책임 회피, 진상규명 방해, 거기다가 참사 지우기, 이런 행태를 보이다 보니까 이들이 따라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독버섯을 자라게 한 온상, 국민의힘은 책임져야 합니다❞ 영상 보기 ▶ https://youtu.be/S0C6jMZ6V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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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플리바게닝 제도가 없다. 만일 검찰이 이재명을 엮기 위해 이런 약속을 했다면 엄연한 불법 행위다. 공수처는 남욱의 발언을 무겁게 보고 반드시 수사를 하기 바란다. 그리고 남욱의 말 하나로 이재명을 엮으려던 검찰들이 남욱의 이 말은 사실무근이라며 눙치고 있다. 페북(펌) 기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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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마약범죄자로 중죄를 저질러 한겨레 기자직에서 박탈당한 자. 이제껏 저자가 저지른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와 모독죄 등에 대해 차곡차곡 그 증거를 수집하여 100% 범법행위가 명백한 총 27건에 이르는 증거들을 취합했습니다. (자잘한 것 제외) 아시다시피 모든 죄는 횟수를 거듭할수록 중죄로 다루게 됩니다. 혹여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시민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계속해서 누적범으로 하게 하기 위해 증거를 취합 중에 있습니다. 저자의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관련 증거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저자를 법이 허용하는 최대치로 처벌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신과 같이 없는 사실을 있는 것처럼 글을 썼다고 믿고 있는 전직 기자 허 모씨는 민주진보진영에서 반드시 퇴출 시키겠습니다. 페북(펌) https://www.facebook.com/100006248372549/posts/pfbid02ghYjR61rbquQCfnJity9kbSuoymko47Z5fLFBVWbNjFhYz5kqqmSGTyVMareiBKkl/?mibextid=Nif5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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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수술직전 상태에서 검찰에 끌려나간 사람이 생각납니다. 장관님 동생 분입니다. 많은 분들이 잊고 있지만 성치 않은 몸으로 3년을 선고 받고 수감 중입니다. 이 분..괜찮으실까요.. 팔순 어머니는 아들들의 수난에 그만 한쪽 귀가 멀어버리셨습니다.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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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l.dev***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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