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플리바게닝 제도가 없다. 만일 검찰이 이재명을 엮기 위해 이런 약속을 했다면 엄연한 불법 행위다. 공수처는 남욱의 발언을 무겁게 보고 반드시 수사를 하기 바란다.


그리고 남욱의 말 하나로 이재명을 엮으려던 검찰들이 남욱의 이 말은 사실무근이라며 눙치고 있다.









페북(펌) 기훈 님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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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탐사취재기자들이 취재 대상이 버린 쓰레기를 뒤져 유의미한 증거를 찾아낸 경우가 많았다. 취재윤리란 보이지 않는 ‘선’이지만 범죄 수준으로는 넘지 말아야 할 기자의 의무다. 언론의 자유는 언론에 준 것이 아니다. 그것은 국민에게 언론을 통해 ‘진실’한 뉴스를 접할 수 있도록 ‘알 권리’를 준 것이고 그것이 언론의 자유다. 기자가 범법행위를 마음대로 해도 괜찮은 것이 언론의 자유는 아니다. 타인의 택배를 뒤지고 도어락에 손을 대고 집안을 드론을 날려 들여다보고 담을 넘어 내부를 들여다보는 것이 기자일까. 결국 ‘더탐사’는 강진구가 스스로 방송을 통해 고백했듯이 ‘더참사’가 되었다.(“저희 시민언론 더참사가 허위보도를 했다” – 강진구) 최소한의 장소조차 특정하지 못한 채 전언(타인에게 들은)만으로 마치 엄청난 탄핵 사유가 되는 듯 태블릿 피시 운운하며 시민들을 우롱하고 기대를 잔뜩 심어주었던 이른바 ‘청담동 술집 의혹’은 한동훈으로부터 되치기를 당하게 되었다. 강진구는 ‘자신 있으면 나를 고소하라! 아마 못 할 것이다’ 자신 있게 방송을 통해 떠들었지만 결국 10억 손해배상 소송을 당하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한동훈이 고발이 아닌 직접 고소를 하였다. 문제는 만약 청담동 술집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명명백백하게 법원판결로 결정될 시 무려 10억이나 되는 돈을 한동훈 입에 처넣어 주어야 한단 사실이다. 그 돈이 어떤 돈인가? 바로 시민들이 취재 잘해서 올바른 ‘진실과 사실 보도’를 해달라고 보내준 시민들의 피 같은 후원금이다. 그 후원금을 한동훈에게 10억이나 주게 생겼다. 그뿐인가. 더참사는 자신들의 존재감을 띄우기 위해 김어준의 ‘다스뵈이다’같은 오픈스튜디오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무려 시민 후원금 7~9억을 들여 80여 평 대형 베이커리카페를 만들고 있다. 이에 대해 ‘카페를 만들면 안 된다. 그건 시민들의 돈이다.’ 라고 항의하자 정PD가 거짓말을 한다며 ‘오픈스튜디오’라고 거짓방송을 했다. 2번째 사진을 보면 ‘신규 오픈 매장 바리스타 매니저 모집’ 이라 적혀 있고 모집처가 더탐사이다. 이러고도 사람들은 저들을 믿는다. 윤석열과 한동훈을 미워하는 사람들의 심리와 그들이 탄핵당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이용해 진보진영 가세연이 되어버린 자극적 뉴스와 충동적 보도로 열린공감TV가 어렵게 일궈냈던 모든 것을 일순간에 무너트려 버린 자들이다. 강진구, 최영민, 박대용 등은 현재 코스닥 양아치가 하는(부장판사 출신 변호사의 말) 주가조작 및 배임 혐의 경기북부청에 피의자로 입건되어 있고 3번의 출석 조사 요청도 어겨 곧 지명통보(지명 수배 전 단계)를 받을 처지다. 아마도 그들은 그렇게 되면 그 순간을 기다렸다가 가세연이 한 그대로 방송을 켜고 자신들이 체포되는 장면을 생방송으로 내보낼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그들은 ‘정천수가 한동훈과 짜고 자신들을 탄압한다’고 할 것이다. 이러한 글이 불편하고 짜증 난다면 당신은 민주진보가 아니다. 그저 당신은 당신이 보고 싶고 듣고 싶은 것만 보고 들으려 하는 우매한 초 거대 기득권세력이 늘 입버릇처럼 말하는 ‘개돼지’일 뿐이다. 깨어있어야 한다. 불편한 진실이라도 당당히 마주할 용기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민주진보다. 거듭 강조하지만 ‘진실’은 주장이 아니다. 진실은 ‘증거’다. https://www.facebook.com/100006248372549/posts/pfbid02YFBeBTuN5AHyQoqftiSY2bTR4i7PAdeuhkcTPG6hP7cbtbBbvoLvimeiApqZhVW2l/?mibextid=Nif5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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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검정칠하고 연탄 봉사했지만...> 석열인 고무호스, 진석이는 연탄집게로 좀 맞자. 연탄은 날랐지만 실제 취약계층에 지원할 연탄 등의 예산은 지금 국회에 멈춰 있습니다. 복구되긴 했지만 당초 정부안은 깎이기까지 했었습니다. 또 취약계층에게 이미 책정된 난방비 지원도 지난해 5만 가구가 넘게 받지 못했습니다. 금액으로는 300억 원이 넘습니다. 문자 한 통 달랑 보내니 '이게 뭔가'하고 제대로 신청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6dv9BTqDS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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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찬다... 사람쐑히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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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폭설과 강추위도 문정부 책임이라 하겠어요 양심도 염치도 없는 인면수심의 표본. 하긴 굥석열이 상습 범법을 저지르는 짐승만 골라서 앉혔으니... 이런놈이 판사 시절 주정차 위반 거듭했고 과태료와 자동차세 상습 체납으로 차량 압류만 11번. 변호사, 권익위 시절에는 불법 청탁. 원래 그 자리에 가면 안 되는 놈이 유유상종으로 뽑은 쓰레기. https://www.vop.co.kr/A000016254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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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박건웅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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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 말인지 듣고 옮기는 이들도 모르는 중 #그냥우기는거임_조기축구수준땡깡정부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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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이 정부의 '클라스'는 정말 상상 그 이상입니다. 국정원 2급과 3급 고위간부 100명을 대기 발령했다 합니다. 국정원 전체 직원수조차 '보안'이지만, 고위직에서 100명이면 결코 적지 않은 비율입니다. 문재인 정부 때 핵심 보직을 맡았거나, 간첩 수사와 대북 공작 파트에서 일했던 이들이 대다수라합니다. 지난 6월에는 1급 간부들을 전원 대기 발령을 냈습니다. 소위 말하는 ‘정리 해고'를 시킨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정치 보복'이 얼마나 전방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지를 스스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장관이든 고위직이든 중간간부든 가리지 않고, 전직이든 현직이든 상관 없이 몰아세우고 괴롭히고 있습니다. '줄 잘 서라'는 시그널을 노골적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그것도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정보기관 직원들을 상대로 말입니다. 피바람 속에 살아남은 국정원 직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앞으로 남은 4년 6개월 동안 국정원이라는 조직은 이 정부 아래 살아남기 위해 무슨 짓을 할까요.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윤석열 정부는 이미 검찰과 경찰, 감사원이라는 권력기관을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한 도구로 활용해 정적 제거와 반대 세력 탄압을 위한 칼로 쓰고 있습니다. 그것으로도 모자라 국정원까지 신원조사라는 수단을 이용해, 법이 금지한 국정원의 국내 정보 수집 기능을 꼼수로 부활시키려 합니다. 한쪽으로는 인사로 직원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한쪽으로는 법률도 대통령령도 아닌 시행규칙을 통해 몰래 '사찰'이라는 칼날을 숨겨 놓았습니다. 역사를 바로 세우는 것은 험난하고 지난한 길이지만, 무너트리는 것은 이처럼 손쉽습니다. 국정운영에 사적 감정이 들어가면 나라는 엉망진창이 됩니다. 문재인 정부가 국정원 댓글 사건에 연루되었던 국정원 직원을 막무가내로 내치지 않고, 심지어 승진까지 시킨 것은 그래서입니다. 죄가 있다면 당연히 죄값을 치러야 하지만, 있지도 않은 죄로 전직 국정원장을 구속시키는 것은 정치 보복입니다. 잘못이 있다면 합당한 벌을 받아야 하지만, 국정원 직원 100명이 모두 대기발령을 받을 정도로 잘못한 게 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 정치 보복에 눈 먼 권력은 우리 사회 전체를 병 들게 하는 암덩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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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부대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윤석열> 尹대통령 '드론부대' 발언에 "2018년 이미 창설됐는데...뭘 바라겠나" https://v.daum.net/v/20221227194304616 드론부대 창설 2018년 https://youtu.be/y3KTF9svt9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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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 이 ㅅㄲ가 술을 좋아라 하니 나라가 술취한듯 굴러간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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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료 건강관리서비스’를 아십니까? 저희도 처음 들어봤는데요. 왜 윤석열 정부는 국회에 사전보고도 않고 사업을 추진했을까요? 공공의료 전문가들은 “말장난”이라며 우려합니다. ‘슬쩍 의료민영화’ *두 번째* 기사입니다. 우려했던 ‘의료민영화’ 곳곳에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실제론 이보다 많지만, 네 갈래로 정리했습니다. “리트윗” 등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www.vop.co.kr/A0000162449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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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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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울 727호 윤건영 의원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진짜 진실은? 카드뉴스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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