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성 비내길과 탄산온천.

일본 탄산온천으로 수온이 높은 큐슈 오이타현의 나가유온센(長湯温泉), 수온이 낮은 혼슈 후쿠시마 위에 있는 야마가타현의 히지오리온센쿄우(肘折温泉郷) 중 코가네온센(黄金温泉)이 있다는데, 앙성은 35도로 낮은 온도임에도 고온의 나가유와 비교하질 않나(코가네가 후쿠시마 원전폭발과 가까와 일부러 기피한 듯), 그리고 박꼬와 후나고유 온천은 인터넷에서 검색해도 찾을 수도 없는데 버젓이 써놓질 않나.

게다가 기포도 없는 온천수의 탄산가스가 피부를 뚫고 모세혈관으로 들어가 혈관을 확장한다는 사기성 광고까지 하고 있네.

남한강 비내섬과 철새전망대 관광지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배후 시설로 기준 미달인 탄산온천을 개발한 듯.

비내길 1코스 철새전망대에 있는 하나뿐인 화장실이 너무 더러워 조대리 마을회관까지 종종걸음으로 갔지만 사람도 없고 바깥쪽에 있는 화장실 문도 잠겨있어 귀신사는 동네 같았다.

말벌집.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Albert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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