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인기있는 홉(HOP)에 대해서 알아보자

홉(HOP)

홉은 맥주 재료로 사용되며, 정말 다양한 용도로 활용됩니다.

하지만, 홉이 맥주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확히 어떤 홉이 인기있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지 궁금하실텐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2020년에 공개한 홉 생산 랭킹은 보면, 캐스케이드(CASCADE) 홉, 센테니얼(CENTENNIAL) 홉이 가장 많이 사용되어 왔는데요.



물론, 현재 트랜드를 선도하고 있는 시트라(CITRA), 모자익(MOSAIC)도 높은 순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자면, 현재 단순히 대기업 뿐만 아니라 소규모 양조장이 사용하는 홉의 트랜드가 세계 홉 시장에 큰 영항을 키치고 있다는 점인데요.

특히, 대기업, 소규모 양조장 가리지 않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캐스케이드(CASCADE) 홉은 전체 홉 생산량의 10%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2012년에는 30%를 차지한 것에 비해서는 분명 하락한 수치이며 이는 현재 사용되는 홉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Cashmere、Comet、Strata、Idaho 7, Sabro 등 홉이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이 외에도, 홉 사용 방식에도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신선한' 홉을 사용했다면 현재는 Cryo Hops(냉동 신선 홉), Incognito Hops(이산화톤소 분쇄 보관 홉) 등 다양한 형태의 홉 사용량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는 양조 기술이 발전하면서, 홉의 디테일부분까지 세분화되어 홉의 형태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렇다고 마냥 홉을 많이 넣은 맥주가 맛있을까?

당연히 아닙니다! ㅎㅎ


이는 어디까지나 어떤 맥주 스타일을 만들고 어떤 캐릭터를 사용할지에 따라 결정되는데요.

전체적으로는 홉 투하량은 감소세에 있어 마냥 홉을 많이 넣은 맥주가 맛있다는 말은 꼭 맞는 말이 아닌거 같습니다.



홉 생산량 TOP 10:

1. CASCADE

2. CENTENIAL

3. CITRA

4. MOSAIC

5. SIMCOE

6. CHINOOK

7. EL DORADO

8. AMARILLO

9. CRYSTAL

10. MAGNUM


현재는 한국 소규모 양조장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홉들이 TOP 10을 차지했는데요.

개인적으로 홉의 캐릭터를 잘 파악하고 싶다면, 신선함을 많이 강조하는 맥주를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양조장이나 관련 업장에서도 해당 스타일은 최대한 신선한 상태로 보관하기 때문인데요.

NEIPA, IPA, 클래식 SAISON, 클래식 PALE ALE 스타일


혹은 내가 특정 홉의 맛을 알고 싶다하시면, 보틀샵이나 텝룸에 방문에 문의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양조 기술이 발전하면서 올해도 정말 많은 신규 홉이 출시되었는데요.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홉을 만날 수 있을지 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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