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 "수사권, 기소권 요구방침 불변"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새 집행부가 대리운전기사 폭행사건을 사과하면서 "수사권과 기소권을 요구하는 우리의 입장은 변함없다"고 밝혔습니다. http://goo.gl/ZZDXBR

경향신문의 뉴스를 새롭게 읽는 공간! 경향신문 빙글 공식 컬렉션이에요. 컬렉션 관리는 담당자 '향이'가 맡고 있습니다. '향이'가 누구인지 궁금하시다면? 클릭! http://khross.khan.kr/336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