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이 발사 1분 30초만에 폭발했고, 폭발할 것을 이미 알고 있던 사람들이 있었다.

1986년 1월 28일

우주 왕복선이 발사될 준비를 함




이 우주선에는 7명의 사람의 타고 있음


사령관 딕 스코비

핼리혜성을 관측하기 위해 탄 혜성 연구 전문가 론 맥네어

비행기술자 주디 레스닉




추적 데이터 및 중계 위성 전문가 엘리슨 오니즈카




탑재체 전문가 그레그 자비스




조종사 마이크 스미스



그리고

나사가 최초로 우주임무를 맡기기 위해 뽑은 일반인.


교사 크리스타 매콜리프




나사가 크리스타를 뽑았을때 사람들은 


우주비행사같이 특별히 선택받은 두뇌와 신체조건을 가진 사람이 아닌




우리랑 같은 일반인이 우주에 간다는점에 열광했음




출발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전국의 학교에서도 크리스타가 출발하는 모습을 숨죽이며 지켜봄




출발후 엔진도 정상적이고 모든것은 순조로워 보였음




그런데..




그 순간




우주선이 약 1분 30초만에 폭발함.




가족들은 오열함




사람들은 나사가 금방 이 불운한 사고 원인을 찾아내서 발표할것이라 생각함




나사에는 방대한 데이터가 쌓여있으니까


이 불운한 사고의 원인을 금방 추정해내서 사람들에게 발표할것이라고




그런데 이 사건은 불운한 사건이 아니라 



이미 출발 전부터 폭발할것을 알고 있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챌린저 : 마지막 비행 (challenger : the final flight)


출처


혹시 보신분들

스포금지 !!

띠용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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