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콘 경주점

초3이 아빠 밥 먹었으니까 카페 가야지 합니다.

presentation

국밥 먹고 황리단길 지나 커피 한잔하러 갑니다. 햐, 황리단길에 사람들 엄청 많네요.

가을에 안강에 캠핑하러 왔다가 집으로 가는길에 폴콘에 들러 커피 한잔하고 가려고 했는데 우와 반대편에서 차들이 무섭게 밀려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패스하고 지나갔는데 이번에 오게됐네요 ㅋ

와, 공간이 꽤 넓습니다…

방금 셋이서 국밥 한그릇씩 클리어 하고 왔지만 저흰 또 빵을 먹습니다 ㅋ

1층에 앉아있던 자리가 불편해서 지하로 내려왔습니다. 커피도 빵도 맛있더라구요 ㅎ

이제 집으로 돌아갑니다^^

한때 읽고 사랑했으나 차마 버릴 수 없었던 모든 책이 바로 첫사랑 같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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