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빠가 될 수록 아내가 도와주는 7가지 방법

좋은 아빠가 될 수록 아내가 도와주는 7가지 방법 아이의 성장에 있어 아빠와의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게 너무나도 중요하단 연구결과도 있죠. 그렇다면 아빠가 아이와의 관계에서 엄마가 어떠한 역할을 하는게 좋을까요? 저같은 경우는 남편과 아이가 잘 볼 시간이 없어서, 아이가 남편을 어색해하며 안 가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해외 기사 글을 번역해서 공유합니다. 1. 남편의 관점에서 모든 것을 바라본다. 여자는 보통 자신이 하는 것과 비교해서 남편을 바라본다. 그런 관점에선 남자들이 어색한 점이 많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남자는 다른 남자친구, 동료들이 하는 것과 비교하는 경향이 있다. 잘하고 있다고 뿌듯해할 때가 많죠. 우선 남편의 그러한 기준을 잘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2. 기준을 조정해야 명확히 인지하자. 남자와 여자가 바라보는 세상은 다르고, 기준도 다르다.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 아이를 먹이는 방법, 기저귀 채우고 바꾸는 방법 등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은 너무나도 다르다. 여자의 기준이 다 맞다고 생각하면 삐덕거리기 시작한다. 아빠만의 방식을 존중하고 맞다고 받아들여야 한다. 육아엔 아빠의 방식, 엄마의 방식 이 두가지 다른 방식이 어울러져 멋진 아이가 길러진 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3. 아빠를 파트너로 받아들여야지, 어쩌다 도와주는 헬퍼로 생각하면 안된다. 엄마가 모든 것을 떠 맏고 어쩔 때 찔끔 도와주는 것이 남자라는 생각을 하기 쉽겠지만, 그런 가정을 하면 안된다. 모든 일은 최대한 나눈다는 생각을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 (아. ㅠㅠ 이게 어렵죠) 4. 남편을 칭찬해주자. 남편은 남한테 인정받고, 잘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한다. 최대한 칭찬을 많이 해주고 매우 좋아해주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래야 남편은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다른 것도 시도해보고 싶어 한다. 5. 일일이 관섭하지 말고 남편과 아이만 놔두자. 모든 것을 다 챙기려고 하면 끝도 없다. 일단 남편이 아이와 알아서 하도록 놔두는 습관을 기르자. 주말에 한두시간은 밖에 나갔다 온다던지 등 남편과 아이만의 시간을 어떻게든 보내게 한다. 6. 한 사람이 다 할 수 없다는 것을 매우 명확하게 하라. 다 할 수 있다는 자세는 남편을 더욱더 덜 도와주게 만든다. 혼자 못한다는 것을 명확하게 하고, 남편에게 명확한 책임을 부여해라. 퇴근하고 나서 무엇 무엇, 무엇은 남편의 역할임을 설정하라. 7. 업무 분장을 현명하게 하라 집안일은 엄격하게 회사일 처럼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퇴근하고 남은 일은 두명이 골고루 가져가는게 필요하다. 퇴근 후 아이와 책 읽어주는 것은 남편의 역할로 가져가거나, 아니면 집안 뒷정리를 아빠가 마무리 해줄 수 있다. - 물론 이 7가지를 다 지키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것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서로 대화를 통해 조율해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처음 부터 7가지가 다 만족되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부부 생활의 묘미는 살짝 밀고당기며 소통으로 조율하는 것이다. 부인이 먼저 대화를 많이 하고 남편을 파트너로 맞이해야 한다. 실제로 행복한 남자는 아이와 시간을 보낸다는 이야기가 있다. (# 행복한 남자들로부터 발견되는 13가지 공통점 http://www.vingle.net/posts/497053) 따라서, 아빠가 아이와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아내가 잘 도와주는게.. 가족의 행복을 위해 윈윈인 것이다. 유명한 워킹맘인 페이스북 COO 셰릴 샌드버그. 그녀도 남편과 50% 50% 분담을 못할 때는 답답하고 속상할 때도 있었다고 한다. 한편 그녀가 또 정신없을 때는 남편이 많은 역할을 해서 자신이 일을 적게 할 때도 많다고 한다. 끊임없는 조율, 서로의 노력이 필요한 분야다. 따라서 화를 내거나 스트레스로 귀결되는게 아닌, 똑부러지게 대화와 센스로 노력해야하는 분야인 것 같다. -- 저의 경험을 덧붙여 8번을 만들어 보자면 "남편에게 슬쩍슬쩍 기분나쁘지 않도록 계속 시키는 것" 입니다. 기저귀를 쥐어주며 할거 있다고 자리를 피하거나 ㅎㅎ 아이가 아빠랑 너무 놀이터에서 놀고 싶어 한다고.. 등떠밀고 난 허리앞아서 쉰다고 하거나 ㅎㅎㅎㅎ(물론 이때 칭찬 오바 100배 하면서 )그럼 은근히 잘 먹히더라고요! 다른 분은 아빠분이 아이와 더 가까워 지고 멋진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 좋은 팁이 있으시면 답글로 꼭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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