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하나 더 추가... 패션아이템으로도 짱!

기존에 있던 새, 늑대, 부엉이, 치카노 레터링. 일요일 발목에 하나 더 추가~! 가시면류관을 형상화한 띠에 레터링 "Save Me Sophie" 나의 삶을 구원해준 와이프를 위해 한 타투랍니다^^ 브라운 태슬로퍼, 발목이 살짝 보이는 기장의 네이비 팬츠에 더한다면 발찌효과까지!

30대중반, 광고를 업으로 삼고있는, 패션과 타투를 사랑하는, 철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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