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06~197708 잡지광고 6종

1. '박가분'의 유래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라면 아하 그렇구나 라고 알만한 파카 크리스탈. 두산계열. 2. 70년대에는 제화업체들이 대형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명동 '나와바리'에서 서로 치고받던 시절의 엘칸토. 3. 주거환경이 바뀌니 비닐장판들도 대량생산되기 시작합니다. 4. 지금 관점에서 보면 색다른 보일러광고, 드라마도 없고 현란한 그림으로 이해를 돕는 방식도 아닙니다. 5. 벽지의 그림은 화려할수록 있어보이던 시절인가 봅니다. 시간이 갈수록 담백해져 갑니다. 6. 울벽지? 옷을 지어 입어도 모자란 걸 벽지에? 붙인 지 오래 되서 누렇게 떠도 나름 멋이 있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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