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없이 제주도 여행하기!! 제주도 짐옮김이 서비스 [올레 옮김이]

제주도 자전거여행을 준비하면서 눈여겨 보았던 정보중에 하나가

바로 제주도 짐옮김이 서비스인 올레옮김이였어요

배낭을 메고 자전거를 타는게 상당히 뻑적지근하고 피로한 일이거든요

제주도 짐옮김이 서비스인 올레옮김이는

여행객을 대신해서​ 숙소에서 숙소로 짐을 실어다주는 서비스예요

올레옮김이 차량이 공항에서부터 한바퀴 쉭- 도는거죠

전날까지 블로그를 통해 예약이 된 숙소들에 들려서 짐 픽업과 드랍을 한답니다

그럼 여행객들은 민등으로 홀가분히 여행을 할 수 있어요

예에!

처음에 올레옮김이를 사용하기전에는 분실이나 늦은 짐도착이 걱정됐었어요

하지만 다행히 그런 불상사없이 쾌적하게 이용했답니다

제 개인적인 판단으론, 예약만 야무지게 해놓는다면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올레 짐옮김이서비스 가격>

시계방향은 배낭당 13,000원

반시계방향은 배낭당 15,000원

(반시계 방향도 공항 출발/도착인 경우엔 13,000원)

※주말엔 반시계방향은 운행을 안한대요

숙소도 20,000원 주고 묵는 배낭여행객들에게 13,000원이라는 돈은 만만치 않은 가격인것같아요

하지만 여행하다 몹시 피로하거나 폴짝폴짝 사뿐히 걸어다니고싶은 날엔 한번 이용해볼만한 서비스 아닌가요?

물론 저희같은 자전거 여행객들에겐 여행내내 필요한 서비스일거예요

배낭당 요금이 부과되는식이기때문에 익스와 저는 한 배낭에 짐을 같이 때려넣었어요

(주의, 배낭이 너무 크면 8,000원의 추가요금을 내야해요)

여행 첫날 제주공항에서 첫번째 숙소까지 올레옮김이를 쓰기로했던 우리

옮김이차량이 제주공항에서 아침 10시에 ​출발하기때문에 그 전에 짐을 맡겨놔야했어요

(공항에서부터 올레옮김이서비스를 이용하시는분들은 늦게 오면 서비스이용이 힘드니 참고하세요)

1층 올레안내센터에서 올레옮김이 짐을 맡아줘요

공항과 각 숙소에 비치되어있는 올레옮김이 택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서 현금과 함께 달아두면 끗.

숙소에 도착해보면 뾰로롱- 짐이 안전하게 도착해있답니다

숙소에서 다음 숙소로 이동할때는 아침에 맡겨놓고 나가면

다음 숙소에 오후 6시 이전에 도착해있더라고요

어차피 구경하고 돌아다니다보면 숙소 체크인은 6시 이후였기때문에 짐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곤란한 일은 없었네요

쪼아쪼아

편해편해

제주도 여행시에 유용히 써먹을 수 있는 서비스같아요

휴무나 가격, 시간 등은 변동이 있었을 수도 있으니 꼭 미리 통화해보고 이용하시길

올레옮김이 블로그 예약 : http://olleh_omgimi.blog.me/90165079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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