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엔] 라이너스의 담요 (Linus' Blanket) - 어느새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르면 사랑 따위가 내 알 바 아니지 이름 한 자도 모르는 사람을 왜 그렇게도 그리워했는지 천박해지지 않을 수 있으면 돌아오는 여름에는 어느새 우리는 참 멀리에 있네 어리석게 사랑이 다시 오지 않을 것처럼 매일 몇 번씩 무너져 내리는 세상 따위가 내 알 바 아니지 더 천박해지지 않을 수 있으면 돌아오는 여름에는 어느새 우리는 참 멀리에 있네 어리석게 사랑이 다시 오지 않을 것처럼 어느새 우리는 서로를 안고 있네 어리석게도 다신 만나지지 않을 이들처럼 - 오늘처럼 쌀쌀한 날엔 역시 담요 음악. 이번 앨범은 참여진도, 프로듀서도 좋다. 보드카레인의 주윤하 님도 빌리 어코스티도, 윤석철 트리오도 김간지x하헌진도 모두 잘 어우러져 담요의 색이 더 잘 느껴진다. 프로듀싱은 DJ Soulscape...말이 필요 없다. Great music for chilly weather.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