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먼저갈 너에게

13년째 나와 매일 밤을 함께 해준 개님 혁필군.. 그렇게 말썽 피우던 니가 이제는 희끗한 털들이 나고 조금만 걸어도 헥헥 거리는걸 보며 나보다 너가 먼저 이세상을 떠나게 되겠구나 앞선 걱정을 해 그래도 나와 조금만 더 같이 있자 조금만 지금처럼 건강해줘 좋은거 먹이고 좋은데 데려가고 그럴수 있도록 엄마 곁에 지금처럼 조금더 있자 똥필이 개필이 개님 우리 아들 오늘도 외로운 엄마곁에 있어줘서 고맙다

쪼물락 꼬물락 하고싶은게 많은 의외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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