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은 신이 우리에게 주신 자유이다. 바로 성장하는 자유, 사랑하는 자유이다. 삶에는 책임이 따른다. 나는 치료비를 낼 수 없는 죽어가는 여자들을 진료할 것인지 말 것인지 선택해야 했다. 일자리를 잃게 되더라도 나는 자신의 마음이 옳다고 느끼는 대로 선택을 했다. 내게는 그것이 좋았다. 다른 선택의 여지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인생은 선택의 길로 가득 차 있다. 어떤 삶을 사느냐는 결국 각자가 선택한다.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생의 수레바퀴> 중에서

나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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