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kin street ecobag_made on street

안녕하세요 얼킨 ul:kin입니다. 지난 13일, 전시 오픈 행사의 하나로 진행되었던 캔버스 방명록 꾸미기 기억하시나요? 누군가가 캔버스에 남기고 간 간절한 염원 장난기 가득한 낙서 아이가 그리고 간 작은 꽃 한송이까지 평범한 손 끝에서 만들어진 멋진 작품이 되었습니다. 스토리를 담은 가방, 얼킨의 스트릿에코백이 드디어 탄생했습니다 ALAND 명동점/신촌점 object 홍대점/삼청점 그리고 ul:kin 이대 쇼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ulkin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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