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독새 _ 서경덕 새벽부터 웬 새가 칼질하라 권하니 부엌에서 고기 썰고 삶을 때나 칼질하지. 해마다 밥상 위엔 짠 것 없음 오래인데 초가에다 괴롭게 울어대지 말려무나. - 정민 평역 <우리 한시 삼백수> 중에서

나는 누구일까?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