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석, '가을 안에 써 내려간 시'

그리운 마음 하나만으로 매일 같이 시를 써 내려갈 수 있었다 그대와 내가 같은 마음이기를 바라며 끝끝내 그대 이름을 부르지는 못한 채 "그대를 사랑하는 내가 여기에 있소" 하염없이 글로만 그대를 부를 뿐이다 입 안에 그대 이름만 머금어도 한없이 작아지는 못난 시인을 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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