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W 스즈키 무사시 "(한국은) 징병이 걸리면 저렇게하는지 ..."

어제 있었던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한국:일본 경기 이후 일본의 공격수 스즈키 무사시 선수는 승리를 한국의 징병제에 돌리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될 것 같습니다. 스즈키 무사시 선수는 일본인 어머니와 자메이카인 아버지 사이에 태어난 혼혈로 아시안게임에 참가했던 U-21 선수단 공격의 핵으로 꼽혔으나, 어제 경기에서는 한국의 수비진에게 집중 마크 당하며 제실력을 발휘 하지 못했습니다. 어린 선수의 철없는 발언 정도로 생각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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