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를 인정하는 것 부부든 친구든 사랑하는 사람들은 신기하게도 점점 얼굴이 닮아간다고 합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마음을 맞춰가는 과정에서 생긴 기적입니다. 생각의 차이가 미움이나 분노의 원인이 되어선 안됩니다. 사람들이 모두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세상이 얼마나 지루하겠습니까? 사람은 어차피 제각각 다르게 태어났습니다. 프랑스어로 생각이 다른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을 똘레랑스라고 합니다. 남에게 존중받고 싶으면 나부터 상대를 존중할 줄 알아야 합니다. - 산영란의 <나를 위한 저녁 기도> 중에서

나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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