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it_발란스 (포도넝쿨)

퇴근길.. 유독 바람이 서늘해졌음을 느낍니다. 이제 또 실이랑 바늘 들고 꼼지락거림이 어울릴만한 계절이 돌아왔어요~~ 회사 안가고 따땃한 방바닥에 앉아 남들은 전혀 생각지도 않는 창문 발란스 뜨고 싶습니다. '참 따듯해 보이지 않나? 내 눈에만 그런가? ㅋㅋ'

좋은 것 아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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