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일 장외투쟁 박근혜, 세월호법에 찬물을 끼얹다

세월호 특별법 협상이 있기 전 박근혜 대통령은 야당의 장외투쟁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국무회의에서 말했다. 9월 29일에 있었던 새누리당의 변화는 대통령의 발언이 있고 난 뒤에 갑자기 강경하게 바뀌었고, 결국 유가족이 배제된 세월호 특별법이 합의됐다. 2005년 53일간 장외투쟁했던 박근혜 대통령이 36일간 장외투쟁했던 새정치연합에 이렇게 말할 자격이 있었을까? 정치인의 약속을 국민들은 잊지 않고 있다는 박근혜 대통령, 그녀가 세월호 유가족에게 언제든 만나겠다, 철저히 진상규명하겠다고 약속했던 말은 다 어디로 갔는가? 그녀의 이중적인 태도, 국민들은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세월호특별법타결 #박근혜장외투쟁 #아이엠피터 http://impeter.tistory.com/2604

정치미디어 'The 아이엠피터' (theimpeter.com)를 운영하는 정치블로거, 진보나 좌파보다는 상식적인 사회를 꿈꾸며 제주도에서 에순양과 요돌군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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