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가 곧 법이라는 그럴듯한 착각>, 스티븐 러셋 / 청춘이여, 책을 펴자

일당 5억 노역 회장님 그리고 휠체어 제자를 무참히 살인 하고서도 징역4년 ...?! 비열한 전략과 납득할 수 없는 판결이 난무하는 차라리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는 법정풍경. 정의의 심판은 얼마나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가? 수상한 의뢰인, 이상한 변호사, 의심스러운 판사, 시끄러운 법학계, 어수선한 의학계 총5부로 구성. 법이 곧 진실이자 정의일 것이라는 '가정'에서 벗어나라. 단순히 판례 나열아 아닌, 신선한 시각으로 다시 심사숙고해 볼 동기를 제공하는 책!

하루에 한권, 청춘들을 위한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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