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역 근처 홍콩반점.

알바생인지 사장인지 뾰루퉁한 표정에 툭툭 던지는 말투에서 일단 기분이 나빴지만 한 번 왔으니 이젠 안올거란 생각에 참았다. 건대에서 진짜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 나는 볶음짬뽕을 시켰다. 우리가 시킨 메뉴는, 짬뽕+찹쌀 탕수육+볶음짬뽕. 솔직히 기대한건 사실이지만.. 볶음이라도 이렇게 소스가 부족해 뻑뻑하고 다 불어터질 수 있을까 싶었다. 나만 이렇게 느낀 걸수도 있기에 남친도 먹어보라고 했다. 남친도 좀 떡이 되서 나온거 같다고했다 ㅋ 포기하고 그냥 먹고 있는데... 볶음짬뽕에서 철수세미 나옴ㅋㅋ 안그래도 그 뾰루퉁한 알바생때문에 화가 났지만 억눌렀다. 근데 철수세미 보는 순간 폭발ㅋ "저기요" 알바생 불렀더니 슥 쳐다보고 간다ㅋ 뭥미? 무시하는거?ㅋㅋ 어떻게 먹으라는 거냐며 말했더니 다른 분이 오시더니 죄송하다며. 다시 해오겠다고. 순간 또 떡되서 나올까 싶어 됐고 환불해달라고 했다 결론적으로 싸가지 없는 그 알바생ㅋ 그리고 철수세미로 홍콩반점 종각점은 이미지 완전 하락. 주변사람들한테, 그리고 이 카드보는 사람한테 말해줄게요. 철수세미 나온 볶음짬뽕 그리고 최소한의 서비스 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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