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 별 데이트 코스

지하철 역 별 데이트 코스! 클립해서 데이트 때 마다 유용하게 쓰세요~^^♥ 1호선과 2호선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 갑니다. 1호선 동인천 - 신포시장(닭강정, 화덕만두), 차이나타운, 월미도, 근현대사에 나올법한 건물들(제일은행, 답동 성당거리 자체가 우리나라 같지가 않은 곳), 인천대공원, 소래포구, 연안부두 농산물 시장 동암 - 라온하제(치킨, 피자, 23cm 빅버거 리필) 신도림 - 디큐브시티, 디큐브건너편 건물1층 오빠닭(역시 치킨은 반반이 진리) 영등포 - 타임스퀘어, 에베레스트(인도.네팔식 음식점) 신길 - 매운짬뽕 노량진 - 길거리음식 리스트업 1. 폭탄밥(세얼간이 어워드 1위, 포장마차인데도 불구하고 아주머니 위생의식이 투철함) 2. 팬케익(1500원에 콜라까지 준다는 말에 혹해서 줄섰는데 콜라가 종이컵이라는게 함정. 하지만 그래도 가성비 굿굿) 3. 베트남쌀국수(2014년 10월기준 새로운 베트남여알바생이 투입됨ㅋㅋ 쌀국수는 브랜드 프랜차이즈못지 않게 맛있고 양도많음. 볶음국수도 최고.) 4. 길건너포차 중 타코야끼포차의 치즈타코야끼가 개 맛있음. ※ 대체적으로 세얼간이 방송당시보다 포장마차 가게들의 가격이 500원-1,000원 정도 인상됨. 서울역 - 서울역박물관, 남산 김구 공원 시청 - 만족오향족발, 덕수궁 돌담길+정동길, 덕수궁(서울시립미술관) 종각 - 젊음의 거리(거리상으로 서울의 센터), 떼아떼베네(종로 제1의 파스타집), 카야토스트(친구가 필리핀에서 먹던 그 카야토스트맛을 못잊겠다고 데려갔는데 정말 바삭하고 고소한 카야토스트가 일품) 종로5가 - 광장시장(마약김밥, 빈대떡, 창신육회) 동대문 - 의류시장, 못난이 핫도그(유난히 동대문에 많음. 그 이유는 모르겠음.) 신설동 - 서울풍물시장(전통있는 물건의 박물관(?)) 제기동 - 용두동 쭈꾸미 골목(카레와 쭈꾸미의 특이한 조합, 맛있게 매움) 청량리 - 홍릉수목원(서울 유일의 정통 수목원) 회기 - 경희대(개인적으로 1st 외관의 학교), 회기 파전 골목(저렴하고 왁자지껄.) 2호선 도림천- 도림천(도림천역~신림까지 이어지는 천, 일부 구간은 공사중.) 신림 - 신림 순대 타운(백순대가 특히 유명하다. 느끼할 수도 있음.) 봉천 - 봉천 녹두 거리(물가가 매우 싸서 서울대 생들에게 인기.) 낙성대 - 쟝블랑제리(빵집인데 매일아침 사람이 바글바글, 단팥빵이 메인메뉴 빵순이 빵돌이에겐 필수코스) 방배 - 서리풀공원+서리골공원+몽마르뜨공원(서울에서 녹음진 곳으로 가장 유명함, 누에다리 야경으로도 유명하다.) 강남 - 미즈컨테이너, 서가앤쿡 등(너무 많아서 나열 불가, 서가앤쿡 뿐만 아니라 최근에 프랜차이즈들의 향연... 획일성이 아쉽다. 그래도 분모가 많은 만큼 갈 곳은 많다.) 선릉 - 아마네(돈코츠라멘.차슈덮밥.야끼소바의 명소. 중앙대생이라면 알 듯.) 삼성 - 코엑스(COEX)(맛집은 없다. 하지만 항상 365일 열리는 박람회들이 있어서 5천원 내외의 박람회 입장료를 내고 다양한 판매나 체험부스를 만끽할 수 있다. 5천원의 입장료가 아깝지 않을 만큼 박람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강연들과 제품체험 그리고 머그컵 텀블러등의 이벤트 상품을 받다보면 입장료 5천원 본전 뽑고도 남는다. 평소 언젠가는 사고 싶었던 그런 물건들을 박람회 판매관에서 만날 수도 있다.), 코엑스 지하에는 건담피규어 매장이 들어섰다. (2015년 2월 팝업스토어에서 확인, 많이들 좋아하는 원피스 피규어도 있다. 고잉메리호 갖고싶다..ㅋㅋ) 잠실 - 석촌호수(동호와 서호 2개의 호수로 이루어진 큰 호수, 매년 벚꽃 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호수.), 롯데월드, 방이동 먹자 골목(무한 리필 갈비, 곱창 쪽이 유명함.) 잠실나루 - 잠실나루(잠실나루역에서 한강 까지 이어지는 1km정도 나무산책길 으뜸) 건대입구 - 건대 양꼬치 골목(여기가 원조라고 하네.), 건대 먹자 골목(먹자 골목이라고 기대는 금물. 치킨집과 술집이 70프로 이상.) 왕십리 - Enter6(코엑스의 Enter6와 함께 서울에는 2개 있다. 정체성이 좀 애매한 쇼핑몰...차라리 디큐브시티나 타임스퀘어가 좋다.) 상왕십리 - 상왕십리 곱창 골목(진정한 곱창과 부추와 조합 추구.) 신당 - 신당동 떡볶이 타운(제일 첫번째 마복림 할머니 집보다는 옆의 막내 아들집의 평이 더 낫기도 함. 나도 마찬가지 생각.) 이대 - 이화여대(외관이 가장 좋은 학교라고 생각함.) 신촌 - 현대백화점 뒤 먹자골목(그 중 통큰갈비는 9900원 갈비무제한이지만 5시 오픈 전 줄이 50명이상 서있다. 2층까지 있지만 테이블이 몇 없어서 들어가는 인원이 작으니 오픈직후 못들어가면 바로 다른곳으로 선회하시길..5ㄴ), 개인적으로 오코노미야키 맛집이 있는데 매우좋아함. 현대백화점 앞 스타벅스 옆에 스시앤쿡(스시뷔페, 나름 맛이 괜찮다. 런치 12,000원. 디너 15,000원 런치에 이용하면 만족스럽다. 2시간 제한), 독수리약국 골목으로 들어가면 인도요리집 난탄두르가 있는데 마케팅으로 조금 유명해지긴 했으나 실제 가서 먹어보니 정말 맛있었음. 대만족. 홍대입구 - 진정 먹을 것이 많다.(뿔레치킨, 이런 된장, 함박식당, 비너스키친, 홍대 돈부리(프랜차이즈), 젠장버거(원조)를 꼽을 수 있음, 빵집도 많다('몹시'와 '미카야'라는 집의 치즈케익은 케이크 마니아들에게 정말 유명)), 지하철역과 멀지 않은 곳 건물 4층에 인도요리집이 있는데 꽤나 괜찮다. 홍대입구역 1번 출구 2층 피자몰오픈!(2014. 10월) 런치9,900원이란 가격에 8종의 피자와 50여가지 샐러드를 함께 즐길수있는 뷔페식피자집. 시카고피자가 메인이다. 웨이팅 혐오자는 주의요망 기본1시간. 합정 - 서교동 카페골목(un프랜차이즈, 특색있는 예쁜 카페들이 많음), 봉주르하와이(프랑스와 하와이 가정식, 거의 분위기 값인듯), 메세나폴리스(합정의 신 쇼핑몰) 3호선~5호선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 3호선 남부터미널 - 예술의 전당(한가람 미술관), 백년옥(두부요리집, 예술의 전당 근처에 마땅히 식당이 없는데 여기는 괜찮다.) 고속터미널 - 서래마을(카페골목, 브런치로 가장 유명한 곳, '스토브'와 '더페이지'라는 두 곳이 상대적으로 브런치 가격이 괜찮다.), 아시다시피 고터 역 안의 파미에 스테이션이 깨끗하게 바뀌어 먹음직한 곳이 많다. 고속터미널 버스정류장 건너편 2동 상가엔 백종원의 PAIK 다방이 있다.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대용량 아이스아메리카노, 라떼 2,500원 더 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 국립중앙디지털도서관(고터 4번 출구 도보 10분, 버스 기다리는 시간이 3시간 이상이라면 이용해 볼만 하다. 등록 후 무료) 신사 - 신사동 가로수길(프랜차이즈와 신사동 만의 상호가 적절히 분배되어 있어서 좋아함, '젠블루바드'라는 마카롱집 등 후식으로도 유명.), 라스팅(무한리필스테이크) 불칸(함박스테이크) 킹콩스테이크(스테이크집) 동대입구 - 장충동 족발 골목(공덕동에 비해 조용하고, 서비스도 미진하다.) 안국 - 인사동 쌈지길(한국적 분위기 조성(100프로 한국 간판) - 달새는 달만 생각한다(한국식 카페, 비오는 날 10프로 할인), 별다방 미스리(전자보다 조금 더 현대적, 추억의 도시락으로 유명)), 삼청동 카페 골목(카페 골목이지만 신발 가게가 정말 많다, 소수의 양식집말고는 음식점이 잘 없다.), 파머스반(햄버거 집), 북촌 한옥 마을(한번 가볼 만한 정도.) 경복궁 - 경복궁, 통인시장 도시락카페(그 안에서 약속된 화폐로 계산이 이루어짐, 이색적인데 맛이 뛰어나진 않음), 토속촌(삼계탕집), 송스키친(한국적 양식) 4호선 이수 - 경성만두(시장의 오래된 만두집, 새우만두가 일품이다.) 동작 - 국립 현충원(매년 수양벚꽃 축제가 열림) 이촌 - 국립 중앙 박물관(중앙 호수가 정말 예쁘다. 박물관 관람은 무료관람인데 규모가 어마어마해서 하루만에 다 보기가 힘들다. 일부 전시는 유료인 경우도 있다. 요즘은 주말에 중앙광장에서 무료 공연도 하는듯) 삼각지 - 명화원(찹쌀 탕수육), 전쟁 기념관 회현 - 남대문 시장(찰밥 하나만 시켜도 밑반찬, 칼국수, 쫄면이 나옴. 입구에 호떡집), 북창동 먹자 골목(별 거 없음.) 명동 - 불낙지불냉면, 명동교자(칼국수+만두), 명동돈까스 충무로 - 남산(남산가는 전기 버스 타는 곳, 남산골 한옥마을, 남산타워, 남산 케이블카, 서울 애니메이션 박물관(남산 갈 때 한 번 들려보시길. 무료.)) 혜화 - 대학로(연극의 메카), 돌쇠 아저씨네(혜화 제1 맛집 명소), 창경궁(창경궁 돌담길), 이화 벽화 마을(아담하니 낯익은 벽화들.), 낙산 공원(서울 성곽) 미아삼거리 - 북서울 꿈의 숲 노원 - 노원 문화의 거리(별 거 없음.) 5호선 목동 - 목동 로데오 거리(차라리 압구정을 갑시닼ㅋㅋ) 여의도 - 여의도 공원, 윤중로(벚꽃 축제의 메카, 차량 all 통제 쩔었음!!!!), 여의도 IFC몰, 63빌딩(입장료는 1인당 12,000원인데 아주 허무함.) 여의나루 - 여의나루 공원 마포 - 마포 갈비 골목(서서갈비도 유명하고 다 기본적으로 맛있음. 요즘은 마포에서 공덕쪽으로 음식점들이 이동하는 듯.) 공덕 - 공덕동 족발 골목(족발의 왕국. 파족발을 꼭 드셔보길.) 전골목(전+튀김 아마 서울에서 가장 많은 종류인 듯.) 서대문 - 경희궁, 서대문, 서울역사박물관, 독립문, 한옥집(김치찜으로 유명함.) 광화문 - 광화문(세종대왕, 이순신 동상, 교보문고(서점 중 가장 크다고 함.)), 서울역사박물관(무료관람, 서울의 모든 지역을 한 눈에 볼 수 있음!) 광나루 - 광나루 한강 자전거 공원. 올림픽공원 - 올림픽공원(서울에서 두 번째로 큰 부지라고 함. 피크닉 가기 좋을 듯.) 6호선~분당선까지^^! 6호선 연신내 - 연신내 로데오 거리(별 거 없음.) 불광 - 불광천(도림천 다음으로 괜찮은 하천.) 응암 - 응암동 감자탕 골목(이름값인 듯.) 월드컵경기장 - 하늘공원(서울에서 3번째로 큰 부지. 꽤 괜찮다.), 난지캠핑장(그린플러그드공연장) 이태원 - 이태원 세계 음식 거리(프랑스, 스페인, 브라질, 태국, 중국, 이탈리아, 독일 등 갖가지 나라의 음식들을 레스토랑으로 개량해 비교적 높은 값에 판매하고 있다. 케밥도 유명함.), 이태원 앤틱 가구 거리, 이슬람 사원, 타르틴(가장 유명한 타르트 가게. 맛도 분위기도 괜찮음. 가격은 꽤 있다.) 한강진 - 한강진 꼼지 가로수길, 블루스퀘어, 부자 피자(피자 마니아들에게 인기. 대기 시간 기본 30분.) 안암 - 고려대(예쁜 학교로 경희대, 이대와 함께 빅3에 드는 듯.) 7호선 보라매 - 보라매 공원(한 바퀴 돌며 산책하기 제격.) 신대방삼거리 - 디진다 돈까스(도전받는 돈까슼ㅋㅋ. 양념 돈까스 양도 좋고 맛있음.) 상도 - 상도소곱창(아는 사람은 안다는...) 청담 - 청담동 명품 거리(갖가지 명품들이 모여 있어서 구경하는 새로운 재미가 있다, 야경이 무척 멋있으니 7.8시에 가면 딱 좋을 듯. 숨겨진 명소로 자주 추천하는 곳.) 뚝섬유원지 - 뚝섬 유원지(피크닉 장소로 나름 좋은 듯, 자벌레 모양의 건물, 오리배로도 유명하다. 여름에는 아이들 대상으로 야외 수영장 개방하는 듯.) 어린이대공원 - 어린이 대공원(어린이만 가는 곳이라는 건 편견. 동물원.식물원 등 테마별로 잘 갖춰져 있다.) 8호선 문정 - 문정동 로데오 거리(별 거 없음.) 장지 - 가든파이브(외관만 멋잇고 안에는...슬프다ㅋㅋㅋ) 모란시장 - 모란시장(국내 최대의 5일장으로 유명한 곳. 4일, 9일날 개장한다. 눈요기로 한 번 가보면 좋다.) 9호선 선유도 - 선유도 공원(최근에 갔는데 조명공사 해 놔서 더 예뻐짐. 강추.) 국회의사당 - 국회의사당 샛강 - 샛강 생태 공원(식물들 사이사이로 산책하기 딱 좋다.) 구반포 -애플 하우스(동네 상가의 떡볶이 집인데 길게 줄서서 먹는 다는 곳. 한 번 가봤는데 분위기도 맛도 괜찮은 듯 분식집 떡볶이에 질렸다면 추천!) 분당선 서울숲 - 서울숲(서울에서 가장 큰 부지, 말할 필요가 없다. 사슴 먹이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퍼니주키친(규동이 괜찮음.) 압구정로데오 - 압구정 로데오 거리(로데오 거리 중 갑. 음식점은 생각보다 마땅한 곳은 없지만. 로데오로 충분히 커벜ㅋ.)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 - 양재 시민의 숲(서울숲, 북서울 꿈의 숲 보다 조용해서 새로운 느낌.), 찹쌀탕수육 경춘선 청평 - 쁘띠프랑스(프랑스 문화마을, 별그대 촬영지로 알려져 있으며 평일에도 중국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연인과 함께 사진찍기와 시간별로 진행되는 공연을 본다면 이곳에서만 오후를 몽땅 보낼수도 있으나 혼자나 동성과 함께라면 1시간 내외로 관람이 가능함. 가평 - 남이섬 *청평역에서 출발하는 강원도 투어버스(1day Pass 5,000원, 1시간 1대 운행, )가 있어서 아침일찍 출발하는 여행객이라면 쁘띠프랑스, 남이섬, 아침고요수목원 등을 하루에 몽땅 돌아볼 수 있으나 빡쎔 주의. 아직 부족한 장소가 많네요. 예전에 있던 글을 모아서 개인적으로 추가하고 소장중인 내용이예요. 다녀오신 곳 중에서 정말 좋았던 곳이 있다면 yeosusee@naver.com 또는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내용에 추가해서 더 도움이 되도록 수정해놓겠습니다.

세상은 모두 주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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