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기전에 계획?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여행업에 종사하셔서 동남아시아쪽에는 자주 여행을 가곤 했지만 유럽쪽으로 여행을가고 자유는 일본이후 처음이라 필요도 없는 책을 두권이나 준비해서 읽고 블로그란 블로그는 다 돌아다니면서 나만의 상상여행을 많이 했던것 같다 (뭐 티켓이나 호텔은 다 부모님이 예약해 주셨지만) 근데 막상 여행을 하다보면 내가 아주 공을 들여 짜놓은 계획은 이미 지친 나의 몸상태나 나쁜 교통으로 인해 포기하는것도 많게 되고 나와 맞지 않는 관광명소에가서 기억에 남지않을 추억과 돈낭비 기계적인 사진찍음에 지쳐가기도 한다 난 핸드폰을 하루에 만원제로 오픈했기에 그때그때마다 맛집 찾아다니면 그자리에서 정보를 찾아 즐기는 즐거움도 있기에.... 항상 내 가방에는 돗자리와 간단한 간식은 필수 품 이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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