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개막작- 콜드워 Cold War

범죄와의 전쟁을 치르는 경찰조직 내에 범죄조직과의 내통자가 있다. 그런데, 내통자는 왜 범죄조직과 내통하는가? 그들의 목적은 무엇인가? <콜드 워>는 내부의 적을 밝혀나가는 과정에서 전작과는 다른 이야기를 끄집어낸다. 내통자의 목적은 관객이 예측하기 힘든 것이며, 그래서 <콜드 워>는 젊은 피에 의한 새로운 범죄영화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홍콩에서 경찰관 5명이 피랍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경무처 처장은 해외출장 중이고, 두 명의 부처장 션 라우와 M.B. 리는 사건 해결에 나선다. 두 사람은 차기 처장자리를 다투는 라이벌이며, 상대를 믿지도 않는다. 리 부처장이 처장의 직무대행 자격으로 사건을 풀어나가지만 곧 벽에 부딪치고, 라우 부처장이 뒤를 이어받지만 그 역시 함정에 빠지고 만다. 그리고 두 사람 다 홍콩의 반부패 수사기관인 염정공서(ICAC)의 조사를 받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사건은 해결되지만, 범죄와의 전쟁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출처: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보고 싶어지는데 유덕화, 곽부성,이치정, 양가휘 등 쟁쟁한 캐스트들까지! 경찰 조직 내에 스파이가 있다는 스토리는 이미 많은 영화에서 다루어져서 진부하게 들릴수도 있지만 액션보다는 인간 내면의 욕망과 갈등을 묘사하는데 집중을했다고 해요. 세간에서는 제2의 무간도가 될 영화라고 하니 BIFF가시는분들은 꼭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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