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음악/정인/오르막길

오르막길을 함께 걸어주는 사람의 소중함을 잊지않기를 힘들 때 내밀던 손을 끝내 잡아주지 못하고 결국은 서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 너를 미워하지 않고 나도 미워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살아야지 언젠가 정상에서 보면 웃을 수 있게

나를 담은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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