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가스 - 어머니의 성원편

취업을 준비했단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광고이지 않을까요? 이 광고를 보고 슬퍼하는 취준생들이 많아서 광고가 중단되었을만큼 이 광고는 참 아련하게 다가옵니다. 그런데 이 광고를 만든 곳은 바로 도쿄가스입니다. 가스회사가 왜 취준생이라는 소재로 이러한 광고를 제작했을까요? 도쿄가스는 도쿄가스를 통해 음식을 할 수 있고, 그 음식으로 사람들에게 어떠한 소중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지에서 인사이트를 찾는 것 같습니다. '말로 위로하지 않아도, 음식으로 위로하는 것 같은?' 면접에서 떨어진 딸에게 괜찮다고 직접적인 위로의 말을 던지는게 아닌, 도쿄가스로 지은 정성스러운 음식으로 딸에게 위로의 말을 간접적으로 나마 전하는... 그 음식을 만들게 해주는, 감성을 전달해주는 매게체가 바로 도쿄가스라고 얘기하는 것이죠. 가스 업체치고는 꽤 멋진 광고주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한 광고를 집행하게 허락한 광고주도 큰 역할을 한것 같습니다.

생각은 누구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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