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 투자 제주 56층 빌딩 무산되나

[주간조선] 제주도와 중국의 부동산 재벌인 녹지(綠地)그룹 사이가 껄끄럽다. 제주도가 지난 5월 28일 건축설계 변경허가를 내준 제주드림타워의 건축허가를 전면 재검토할 움직임을 보이면서다. 제주드림타워는 제주시 노형동 노형오거리에 들어서는 지하 5층, 지상 56층의 제주 최고층 빌딩(높이 218m)이다. 롯데관광개발의 자회사인 동화투자개발(대표 박시환)이 녹지그룹과 함께 오는 2017년까지 약 1조원을 들여 연면적 30만6517㎡의 특급호텔과 콘도미니엄 2동을 지어올리기로 한 상태다. 제주드림타워에는 9179㎡ 규모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도 입주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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