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프랑스 리그 복귀설 제기. 팀은...

대한민국의 공격수 박주영(29, 알샤밥)의 프랑스 이적설이 제기되었습니다. 그것도 이미 합의되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프랑스 현지 매체인 ‘파리 노르망디’는 4일(한국시간) “AS 모나코 선수였던 박주영이 프랑스로 돌아온다. 다음 겨울 이적시장을 이용해서 르아브리 AC에 입단 할 것이다”라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프랑스 이적시장은 마감되었기 때문에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는 1월까지 기다려야합니다. 이어 파리 노르망디는 “박주영은 아스널 이적 후, 성공적이지 못한 시간을 보냈다. 따라서 선수 경력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할 시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2011년 AS 모나코를 떠난 이후 4년만에 프랑스로 복귀하는 셈입니다. 르아브르는 2008-2009 시즌에 프랑스 리그1 최하위를 기록하며 2부리그로 강등 당했습니다. 이후, 2부리그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르아브르는 지난 시즌 프랑스 2부리그 12위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현재 르브아르는 올 시즌 구단을 인수한 크리스토프 마일롤 회장이 모데스테 옴바미와 제롬 르로이 등을 영입하며 승격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족한 공격력 때문에 고민하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 르브아르의 공격진에서 골을 넣은 선수는 무사 사오(2골)뿐입니다. 따라서 빈곤한 공격력을 메우기 위해 박주영 선수의 영입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박주영은 이미 알샤밥과 1년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구단이 동의하지 않으면 이적에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박주영은 이번 달 초 알샤밥과 1년간 150만 달러(약 16억)의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과연 정말 다시 프랑스로 복귀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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