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추억돋는 이름입니다 안.치.환.
A1 저 창에 햇살이 A2 그곳으로 A3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A4 백두여! 한라까지,한라여! 백두까지 A5 그렇지요? B1 조그만 공간 B2 내가 그린 그림 B3 그 옛날 우리처럼 B4 떠남이 아름다운 사람들이여 B5 솔아! 푸르른 솔아
저 창살에 햇살이… 김남주 시인이 생각납니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이미연과 허석(김보성)이 나왔던 동명의 영화가 생각이 나네요.
떠남이 아름다운 사람들이여…
솔아 푸르른 솔아… MC 스나이퍼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