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게 곧 여행인 여행지 4, 슬로베니아의 류블라냐(Ljubljana)

동유럽을 돌다가 동선이 떠서 잠시 들른 류블라냐. 기대하지 않고 간 곳에서는 언제나 만족을 얻고 갑니다. 류블라냐도 그랬고요. 슬로베니아를, 류블라냐를 좋아하는 이유는 '사람 냄새'가 나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왔다는 것을 알고는 대뜸 '평창 올림픽 축하해'라고 말해주는 사람들. 더위에 지쳐 헥헥대고 있자 다가와서 천도복숭아를 쥐어주던 할머니. 또 그 흔한 기념품샵 하나 찾기가 매우 힘든 순도 100%의 도시. 정말 또 가고 싶네요. 딱히 어딜 가지 않더라도 그 도시에 있는 것 자체로 기분 좋아지는 곳, 류블라냐. 상술에 찌든 관광지에 지치신 분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쉬는 게 곧 여행인 여행지> 목차 : http://www.vingle.net/posts/52330 *여행 혹은 액세서리를 좋아하는 분은 제 페이지에도 놀러와주세요 :) 같이 정보 교류해요! http://www.vingle.net/blingbling

예뻐지고싶고, 맛난거 많이먹으면서 재밋게 살고싶어요 >< 활동 커뮤니티는 뷰티,유머,가끔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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