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

인정하면 집착이 없어진다 그 사람이 내 사람이 될수없고 그 물건이 내 물건이 될수없고 그 돈이 내돈이 될수없고 그의 재능이 나의 재능이 될수없다는 것을 그런데 인정하고 나니 한편으론 여유가 생겼지만 한편으로 미친 듯이 슬퍼졌다 -무라카미 하루키- '인정하면 집착이 없어진다'.. 마음에 여유는 생기겠지만 그 미칠듯한 슬픔도 함께 이겨내야 하는거겠죠? 10년 후에 저는 뭘 하는 사람일까요? 요즘 이런게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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