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주문한 접시 중간에서 초밥만 집어가기
지나가는 초밥에 와사비 바르기
쓰던 젓가락으로 초밥 들었다 내려서 보내기
혀로 식기랑 초밥 테러
이게 전부 고작 한달동안 일어난 사건들
이 영상의 주인공은 고딩이라는거 이미 털려서 잘알려졌는데...
해당 체인점 이름은 '스시로' 라는 회전초밥집임
근데 이사건으로 시총액이 160억엔이 날아갔음.
그리고 오늘 추가 공지문이 하나 더 올라옴
요약하자면
해당 점포에 대해서 문 닫고 식기 전부 소독 및 세척 을 실시하였고
또한 다른 점포쪽에도 공문 내려서 점포측이 새거로 교체하고 싶다면
본사가 교체 해주겠다고 밝혔음
해당 영상의 주인공 부모가 사과를 했지만
절대로 안 물러나고 민 형사 고소 준비 한다고함 ㄷㄷㄷ
인실X 참교육 가즈아ㅏㅏㅏㅏㅏㅏ
더쿠 무명의더쿠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