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바라본 ‘19호 태풍’

제19호 태풍 봉퐁(Vongfong)이 한반도 방향으로 북상하고 있다. 10일부터 간접 영향권에 들어간 봉퐁은 마카오가 제출한 것으로 말벌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봉퐁은 세력이 절정일 때를 기준으로 최대 풍속 330km/h 이상, 공해상에서 파도 높이도 15m 이상에 달했다. 지금은 세력이 약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중급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국제우주정거장 ISS에 체류 중인 한 우주비행사가 10월 9일 트위터@astro_reid)에 이런 봉퐁의 위력적인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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