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두 일등공신이 본 네이버의 한계와 극복방법

김범수 의장은 네이버가 뛰어들지 않는 영역을 모바일로 봤고 선점에 성공했다. 하지만 모든 정보가 집중된 네이버와 달리, 이용자가 빠져나갈 때 막을 방법을 고심해야 하는 입장이다. 반면 이해진 의장은 일찌감치 눈을 해외로 돌렸다. http://ppss.kr/archives/3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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