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케티는 마르크스주의자도, 좌파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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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소개팅 앞선 질문이 "얼마나 버니?"에서 "집은 있니?"로 바뀌었다. 피케티는 저성장사회에서는 실력이나 운보다 부모 잘 만나는 게 장땡이라는 경향을 밝히고 있다. 이는 좌파와도, 맑스주의와도 거리가 있다. http://ppss.kr/archives/3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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