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 양념편육

동네 고깃집 갔다가 발견한 편육. 편의점에서 파는 썰어놓은 편육이랑은 다르게 통편육이더라구요.

자르기전엔 양이 적어보이던데 썰어놓으니까 양이 제법 많더라구요.

건대에서 장사할때 가게 마치고 후배들이나 DVD방 사장님이랑 화양시장에 있는 술국집에 자주 갔었는데 항상 술국이랑 편육을 같이 시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

곁들일만한 반찬이 별로 없어서 배추랑 단무지무침이랑 같이 먹어줬습니다. 근데 이 편육 꼬들꼬들, 쫀득쫀득한게 맛있더라구요^^

한때 읽고 사랑했으나 차마 버릴 수 없었던 모든 책이 바로 첫사랑 같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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