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이 말하는 맨유의 해결책

알렉스 퍼거슨(73)전 맨유 감독이 구단에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14일 퍼거슨 감독은 “자금 투입이 필요하다”고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맨유는 모예스 전 감독을 경질하고 루이스 판 할 감독을 새로운 감독으로 내세웠습니다. 이후 열린 겨울 이적시장에서 잉글랜드 최고 이적료인 5970만 파운드를 주고 앙헬 디 마리아를 영입하는 등 1억 5천만 파운드(2570억)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사용했습니다. 퍼거슨 감독은 자금 투입을 통한 선수 영입이 클럽 운영에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자금 투입은 중요하다. 판 할 감독이 맨유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최고의 선수들이 필요하다.”며 “판 할 감독이 팀 운영에 필요한 선수가 있다면, 구단은 해당 선수를 영입할 자금을 가지고 있다. 이런 규모의 자금은 내가 감독 시절엔 범접할 수도 없는 금액이였다. 그러나, 현대 축구에서는 거대 자본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퍼거슨 감독까지 나와서 이런 얘기를 하는걸 보면 여름 이적 시장에서도 맨유의 영입은 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맨유는 승점 11점으로 4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막대한 규모의 돈을 쏟아 부은걸 생각 할 때, 아쉬운 성적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