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그림놀이

희래 12개월쯤 미술하는 엄마랍시고 스케치북과 색연필을 쥐어줬는데 그적이기만 하며 좀 지루해하길래 아이 발대고 연필로 휘리릭하던게 그녀 맘에 쏙들었는지 24개월이 다되어가는 요즘 틈만 나면 스케치북에 발올리기 "발" "엄마 발" 요러코롱 아직도 발그리기를 좋아한다. 하다보니 어느덧 발에 웃고 울고 삐지고 표정도 생기고 작은 동생발 하나도 더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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