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반이 드뎌 내일 중성화수술해요~

고민고민했지만 오래오래 같이살꺼니까~ 우리모두를 위해 결정! 그동안 주사랑 약사러갔던 병원에서 수술하기로했어요 좀 오래된곳이라 시설이 고급은 아니지만 50대후반 정도의 진지한 의사선생님이 계신곳이에요 3개월쯤에 중성화 상담했다가 선생님께 꾸중만 잔뜩 ㅜㅜ 애기도 어리고 다 하늘의법칙인데 더 고민하라면서... 이번에도 11월이면 발정기 다 끝나는데 일년채워서 성묘되면 해도 된다면서~ 제가 안된다고 ㅜㅜ 옆집냥이도 외출냥인데 한살도 안되서 벌써 새끼 낳았다고~ 반이도 그렇게 될까 겁난다고했더니 옆집냥이 어려서 새끼 제대로 못돌볼걱정하시는 아주 착하시고 생명을 귀중히 여기는 착한 선생님이랍니다 반이도 소중히 다뤄주실꺼같은 믿음이 퐉! 사실 냥이를 한마리 더 키우고싶은 욕심이 있어서 중성화를 많이 고민했지만... 한마리가 아닌 여러마리일경우 코숏은 입양보내기가 쉽지도 않고 다 키울수는없고... 고민고민 하다가 내일 오전에 수술예약잡고 왔습니다 가격도 너무 싸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가득~ 히힛 그나저나 저녁부터 금식인데 우리반이가 잘 참을수있을까 걱정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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