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쁠때 기쁘다고 말하지 못하고 슬플 때 슬프다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은 얼마나 불행한 정서를 가진 사안인지요. 어릴 적 순수했던 그 동심 안에서 울고 웃고 뛰어놀던 때를 돌이켜보면 그 동안 살아오면서 우리가 얼마나 자신을 눈치보게 만드는 것들에 대해 길들여져 왔는지 새삼 안타까운 마음을 가져 보아요. 기쁠 때 기쁘고 슬플 때 슬프고 좋을 때 좋고 싫을 때 싫으며 맛있을 때 맛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순수한 동심에 가까운지요. - 사토 아야코의 <사랑받는 여자들의 27가지 좋은 습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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