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가 한잔 두잔 들어가니 그렇지 않아도 피곤한 몸에 더 빨리 취한다. 한마디 말도 않으며 먹으니 그렇지 않아도 못먹는 술에 생각은 더 많아진다. 생각은 뚜렷한데 그것들이 말로 글로 정리되지 않으니 답답한 이 마음을, 이 생각을 어디 한번 거하게 풀어놓을 사람이 없구나. 그 와중에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풀어놓을 정리가 되지않은건가 내가 풀어놓을 사람이 없는건가. 무척 헷갈린다. 내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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