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두뇌 계발을 위한 소리 교육을 어떻게 할까?

어릴 때 청력을 잘 자극해주는게 두뇌 계발에 좋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관련해서 정보를 찾아보았어요 ^^ 맘분들과 공유합니다~ ------------------------ 두뇌 발달에 좋은 '소리'를 찾아라 좋은 음악을 들으면 정서 발달에 좋을 뿐만 아니라 청각을 자극해 두뇌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또 다른 '브레인 푸드'라고 할 만하다. 최근에는 음악이 과학적·수학적인 능력까지 향상시킨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음악의 잠재된 힘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두뇌 발달에 좋은 음악 활동들 아기와 함께 노래 부르기 | 아기의 두뇌 발달을 위해 평소 음악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음악 활동 중 두뇌 발달에 가장 효과적인 것은 '아기와 엄마가 함께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노래는 언어와 음악이 결합된 형태로, 해부학적으로 볼 때 좌뇌와 우뇌 사이의 상호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와 같다고 한다. 이는 좌뇌는 언어소통의 영역을 담당하고 있고, 우뇌는 대부분 음악과 창의적인 활동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연의 소리 듣기 | 아기와 함께 가까운 공원이나 교외에 찾아가 자연의 소리를 들려주는 것도 아기의 두뇌 발달에 권장되는 음악 활동이다. 새 지저귀는 소리, 파도 소리, 바람에 나뭇잎이 흔들리는 소리, 시냇물이 졸졸 흐르는 소리 등 자연이 내는 소리는 도시 생활에서는 만끽할 수 없는 생동감이 느껴지는 살아 있는 소리로, 기계음에 익숙한 아기에게 새롭고 신선한 자극을 줄 수 있다. 또한 자연의 소리에는 '생명의 리듬'이라 불리는 'f분의 1'의 흔들림이 있는데, 이는 사람의 마음을 쾌적하게 만들고 불안한 심리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사물 및 악기 소리 들려주기 | 엄마의 노랫소리나 음반에 녹음된 음악 소리는 부드럽게 정제된 소리로 그 자체가 아기에게 좋은 자극이 되지만, 각각의 사물이 지니는 거칠고 독특한 소리 역시 아기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제공한다. 딸랑이나 모빌 등 아기 장난감에 담긴 소리를 들려주는 것부터 시작해 그릇, 컵, 냄비 등 주방 식기를 이용해 다양한 소리를 들려준다. 테이프나 CD 듣기 | 아기가 평소 좋아하는 음악이 담긴 테이프나 CD를 들려준다. 음반은 쉽고 편하게 음악 환경을 마련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전문 음악가에 의해 연주되었기 때문에 아기에게 정확한 멜로디와 음감의 노래를 제공한다. 또한 엄마가 노래를 불러주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음악 장르를 접하게 한다는 취지에서도 매우 효과적이다. 그러나 음반에 담긴 음악은 살아 있는 음악이 아닌 죽은 음악이기 때문에 아기에게 생생한 자극이 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꼭 알아두어야 할 점도 있다 엄마가 항상 함께 해야 | 아기의 두뇌 발달을 위한 모든 음악 활동에는 엄마가 함께 해야 한다. 아기와 엄마 사이에는 강한 애착관계가 형성되어 있는데, 이는 정서 및 성격 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아기가 앞으로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아기에게 음악을 들려줄 때는 항상 엄마의 참여가 이루어진 상태에서 진행되어야 한다. 간혹 엄마들 중에는 아기에게 음악 테이프나 CD, 비디오를 틀어주고는 집안일을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반드시 고쳐야 할 행동이다. 한 번 들려줄 때 집중적으로 | 음악을 들려줄 때는 아기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해 짧게 자주 들려주는 것이 좋다. 간혹 엄마들 중에는 아기에게 음악을 들려준다며 몇 시간 내내 음반을 틀어주는 경우가 있는데, 아기 두뇌에 효과적인 청각 자극은 장시간 동안 쉬지 않고 들리는 '배경음악'이 아니라고 한다. 특히 아기가 지치거나 싫증을 낼 때까지 음악을 들려주지 않도록 하며, 음악을 들려주는 시간만큼은 아기가 집중할 수 있도록 엄마가 마치 선생님처럼 즐겁고 재미있게 음악 타임을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음감이 정확한 음악이라야 | 아기 두뇌에 제대로 된 청각 자극을 주기 위해서는 멜로디나 박자, 리듬 등 음감이 정확한 음악을 들려줘야 한다. 영·유아기 때 접하는 음악 환경이 자라서 아기의 음악 재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특히 딸랑이나 모빌처럼 장난감에 담긴 소리나 멜로디들이 부정확한 음감(음정)을 지닌 경우들이 많으므로, 엄마들은 장난감을 고를 때 장난감에 담긴 소리가 어떤 소리인지 체크한다. 한편 엄마가 음치일 때는 아기에게 정확한 음감으로 노래를 불러주는 것이 어려우므로, 음치를 교정 받은 후 아기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것이 좋다. 악기 연주는 만 4세부터 | 아기가 악기를 빨리 접한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아기에게 악기를 배우게 하고 싶다면 만 4세 이후에 진행하는 것이 좋다. 자연 소재로 된 리듬막대나 딸랑이 등은 어린 아기가 사용해도 좋으나, 피아노와 바이올린 같은 악기는 유아의 발달 사항, 성장 속도, 받아들이는 인지력을 고려해 배우게 해야 한다.

민트와 재미난 육아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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